부산광역시 정보마루 편집부 수정 2026.07.18

황령대로353번길 인근에서 보호 중인 믹스묘 입양 정보

부산 남구에서 구조된 아기 믹스묘, 입양 기다리는 중이에요

부산 남구에서 입양 가능한 아기 고양이가 현재 보호 중입니다. 황령대로 인근에서 발견된 믹스묘 암컷으로, 생후 60일도 채 안 된 작은 아이예요. 입양을 생각 중이라면 공고 기간이 7월 13일까지니 서두르는 게 좋습니다.

이 아이는 어떤 고양이인가요

검정과 흰색이 섞인 털을 가진 암컷 믹스묘입니다. 체중이 0.31kg, 생후 60일 미만이니 손바닥에 올라올 만큼 작은 아이예요. 발견 당시 영양상태가 불량했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성격은 순한 편으로 확인됐어요. 길에서 구조된 아기 고양이 치고는 사람을 크게 경계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믹스묘, 이런 점이 좋아요

믹스묘는 흔히 '코숏'이라고도 불리는데, 단일 품종 고양이에 비해 유전적 다양성이 높아 전반적으로 건강한 편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특정 품종에서 자주 나타나는 유전 질환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도 장점으로 꼽혀요. 성격은 개체마다 차이가 있지만, 어릴 때부터 사람 손을 탄 고양이는 대체로 사람과 잘 어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평균 수명은 관리 여부에 따라 다르지만 15년 이상 함께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아요.

생후 60일 미만 아기 고양이를 입양할 때 알아두면 좋은 점

이 정도 월령의 아기 고양이는 체온 유지가 아직 불안정해서 따뜻한 환경이 필요합니다. 스스로 밥을 먹을 수 있는지, 배변을 혼자 해결하는지도 확인이 필요한 시기예요. 일반적으로 생후 8주 전후부터 이유식에서 사료로 전환하기 시작하는데, 이 아이의 현재 상태는 보호소 측에 직접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입양 직후 동물병원에서 건강검진과 구충을 받아보길 권합니다. 영양상태가 불량했던 아이인 만큼, 초기 케어에 조금 더 신경 써야 할 수 있어요.

부산 동부동물보호협회 입양 절차

보호소에 먼저 전화로 문의해서 아이의 현재 상태와 입양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방문 상담 후 입양 신청서를 작성하고, 입양이 결정되면 동물등록(마이크로칩 또는 등록인식표)을 진행하게 됩니다. 공고 기간인 7월 3일부터 13일 사이에는 원칙적으로 원래 주인이 나타날 수 있는 기간이라, 공고가 끝난 뒤 입양 절차가 진행되는 게 보통이에요. 세부 일정은 보호소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직접 확인하는 게 낫습니다.

입양 전에 현실적으로 따져볼 것들

고양이는 평균 15년 이상 사는 동물입니다. 아기 고양이일수록 귀엽고 쉬워 보이지만, 중성화 수술, 정기 예방접종, 연간 건강검진 등 기본적인 비용이 꾸준히 들어요. 함께 사는 가족 모두가 동의한 상태인지, 털 알레르기는 없는지, 아이가 성묘가 됐을 때도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인지 미리 점검해두세요. 충동적인 입양이 유기의 가장 흔한 원인이라는 건 반려동물 분야에서 늘 하는 말이지만, 그래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기본 정보

항목 내용
공고번호 부산-남구-2026-00196
품종 믹스묘
성별 암컷
나이 2026(60일미만)(년생)
체중 0.31(Kg)
색상 기타(검+흰)
발견 장소 황령대로353번길 인근
공고 기간 20260703 ~ 20260713

보호소 정보

항목 내용
보호소 (사)동부동물보호협회
연락처 051-701-7599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2로13번길 (송정동)
정보 상태 공고 등록 정보 (방문 전 확인 필요)
길 안내/공식 정보 길 안내
운영·면회 시간 공식 확인 전에는 표시하지 않음
예약 필요 여부 보호소에 확인 필요

입양 전 확인할 점

  • 실제 입양 가능 여부는 보호소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 공고 기간 종료 전 방문 가능 시간과 준비물을 확인하세요.
  • 이 글은 공공데이터 기반 초안이며, 발행 전 사람이 검수해야 합니다.

관련 정보

출처

  • 공공데이터포털 구조동물 조회 서비스 공고번호: 부산-남구-2026-00196
  • 원본 정보 확인일: 2026-07-06
  • 보호소 정보: 공고 등록값이며 방문 전 재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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